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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명 청뇌한의원
제목 아토피,비염,천식 동시에 치료한다
조회수 20 등록일자 2020-02-07
내용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경우 임상결과 20%정도가 비염이나 천식 질환을 같이 앓고 있다. 아토피피부염,비염,천식은 발생부위는 피부,코,기관지로 확연히 다르지만 근본 발병원인은 한 뿌리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실제 임상치료에서는 같이 치료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인체 내의 폐는 피부,코,기관지,대장 등으로 생체 기능상 연결이 되어있다. 만약 장부 중 폐의 기능이 약해지면 임상에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피부알러지,아토피피부염,두드러기 등의 피부질환,콧물,재채기,비염 등의 코 질환,기침.가래.천식등의 기관지 질환,아랫배가스 복통 불규칙한 설사와 변비 등의 대장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 즉 아토피피부염,비염,천식,과민성 대장 등의 질환이 같이 발병하더라도 각각 전혀 다른 질환이 아니고 폐가 약해서 생긴 같은 뿌리에서 파생된 질환으로 볼 수 있다. 다음으로 더 상세히 살펴 볼 것은 오장 육부는 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간,심,비,폐,신의 오장이 서로 자신의 역할을 잘 하면서 서로 균형과 조화를 이룰때 몸이 가장 건강할 수 있는 것인데 만약,폐가 약한 증상이 나타나면 폐 스스로 약해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장부의 영향을 받아서 약해진 것인지 자세히 살펴서 진단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태음인이 간열이 폐를 압박하는 오장육부의 상황이 원인이 되어 발병이 된다면 폐와 기능상 관련이 되는 피부,코,기관지 등으로 간열이 옮겨지면서 해당부위인 피부 코 기관지 등에 열증이 드러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부가 붉게 열이 나고 상처와 진물 가려움이 발생하면서 아토피피부염이 발생하고, 간의 열이 코로 옮겨지므로 코 속이 뜨겁고 건조해지고 열로 인해 코가 막히면서 비염이 발생하게 되고, 간열이 기관지를 압박하므로 끈끈한 가래가 생기고 가슴이 아프고 기침이 생기면서 숨이 찬 천식증상이 생기게 된다. 결국 간열이 원인이 되어 폐를 압박한 오장육부의 상황을 진단해 내고 간과 폐를 조절해 낸다면 아토피 비염 천식의 질환을 각기 따로 치료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한꺼번에 회복될 수 있게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청뇌한의원 아토피 알러지질환에 대한 면역강화프로그램은 이러한 아토피,알러지질환이 발생한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여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치료방법이기 때문에 아토피 비염 천식의 증상이 좋아지는 것 뿐 만이라 체질개선이 되어 건강한 상태를 회복하긴 때문에 아토피나 알러지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