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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명 청뇌한의원
제목 체질에 따른 곡식
조회수 73 등록일자 2019-05-13
내용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건강 보조 식품의 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마치 유행이 돌고 돌듯 포도 요법이 한물 가면 매실 요법이 등장하고, 이것도 한물 가면 솔잎 요법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물질이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최근에는 현대인의 무분별한 음식 문화의 해로움이 널리 알려짐으로써 생식이 유행하고 있다
.생식은 각종 질환에 시달리거나 특히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이외의 효과를 볼수도 있다.
 불이 발견된 이후 생식에서 화식으로 음식 문화의 대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인간은 감미로운 맛과 기름진 고기의 맛을 만끽하게 됐지만,그로 인한 어두운 이면을 발견하지 못했다.
일단 음식물이 불로 인한 조리 상태를 거치게 되면서 인체 신진대사의 주성분인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와 효소들이 파괴된다. 특히 화식을 하면서 증가하기 시작한 지방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량 증가는 면역의 핵심 장부인 간 기능의 혹사를 가져왔다.
또한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와 요산의 분비 증가는 장내 혈관을 통해 흡수되어 혈액을 탁하게 만든다. 생식이 중요한 것으 이러한 단점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의 피료를 막을수 있고,각종 영양소를 고스란히 살아 있도록 할 수 있으며,장 내의 독소 흡수를 막아 맑은 혈액을 유지할 수 있다.
앞서 한방에서 처방하는 야과 우리가 먹는 음식은 천기와 지기를 받아 자란다는 면에서 차이가 없다고했다 그래서 약식동원이라는 말이 있다고도 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여기에서 말하는 음식은 생식을 말한다
.불을 이용한 조리 과정을 거친 것은 이미 인공적인 과정을 통해 본래의 모습에서 한 단계 변화한 것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환자에게 있어서 생식은 특히 중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생식을 할 필요는 없다. 생식도 체질에 맞추어 해야 금상첨화이기 때문이다.
 생식은 각종 영양소를 고루 보존하고 있다.여기에 그 생식이 가지고 있는 기운을 조합해서 복용한다면 현대의 영향학적으로도 손색이 없고,한의학적으르도 곡식의 기운까지 체질에 맞추어 주므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예를 들면 태양인에게 있어 메밀의 기운은 폐대간소한 장부의 기운을 보충해 줄 수 있다.소양인게는 현미나 보리쌍이 비대신소한 장부의 기운을 보충해 줄 수 있다
.소음인은 찹쌀이나 옥수수가 신대비소한 장부의 기운을 보충해 줄 수 있다. 그러나 소양인은 찹쌀이나 옥수수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찹쌀이나 옥수수는 기운이 매우 따뜻하여 비장의 열기를 북돋아 주는 음식으로,소음인의 비장이 냉하고 차가워서 오는 소화 장애.위하수.위무력 등을 치료할 때 쓰인다.
 비장의 열기가 많아서 항상 인체의 음기가 소실될 우려가 있는 소양인이 먹는다면 가스가 차고, 쓴 물이 역류하고,트림을 자주 하는 등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부작용을 낳게 된다.
한편 보리는 성질이 매우 차가운 것으로,소양인의 비화지기가 너무 강해질 때 이것을 식혀 주는 약성을 가지고 있는 음식이다. 따라서 비화지기가 약하고 차가운 소음인이 자주 먹게 되면 위는 더욱 무력해지고,소화 장애에 시달리며, 하복부가 차가워지는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체질을 알로 그에 맞는 곡물을 선택해서 생색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각종 영양소는 물론, 곡물이 가지고 있는 한의학적인 약성까지 함께 얻을 수 있어 최상의 효과를 보게 된다. 요즈음 시중에 나와 있는 생식 체품들은 체질별로 나누어 놓은 것들이 아니다.
현미,보리,수수,차조,찹쌀 옥수수 등 여러가지 곡류를 혼합해서 판매하고 있다. 이처럼 곡물의 조성을 체질멸로 나누지 않으면 효율을 극대화 시키키가 어렵다.
그러므로 복용하는 사람이 자신의 체질을 알고 그에 따라 분류된 곡물로 생식을 한다면 건강한 삶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 화식보다는 생식이 좋고,그냥 색식보다는 체질 생식이 좋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점이 국민 건강을 위해 국민들이 지출하는 의료 비용을 줄이기 위해,예방의학과 생활의학의 실현을 위해 벽 년 전 이제마 선생이 창안한 체질의학이 전문가들에 의해 정확히 보급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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