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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상태에 대한 설문조사입니다 해당되는 사항은 모두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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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려움
상처가 날 정도로 긁지는 않는다.
낮에는 잘 안긁고 저녁이나 밤에 많이 긁는다.
하루 종일 수시로 긁적거린다.
자면서 가려워서 1-2번 깬다.
가려워서 1-2시간 이상을 못자고 깼다 잠들었다 한다.
2.상처와 진물
피부만 거칠 뿐 상처는 없다 .
피부가 붉고 약간 상처만 있을 뿐 진물은 없다.
상처와 진물은 어느정도 있다.
피부가 붉고 열이 나면서 상처와 진물이 심하다.
3. 상처부위
눈,입술,뺨에 있다.
얼굴과 목에 있다.
얼굴,목,팔에 있다.
얼굴,목,팔,다리에 있다.
얼굴,목,팔,다리, 등,가슴 전신에 있다.
4. 발생시기
3~6개월 정도 경과 되었다.
6~12개월 정도 경과 되었다.
1~2년 정도 경과 되었다.
3~5년 정도 경과 되었다.
10년 이상 경과 되었다.
5. 피부변색과 태선화
피부가 붉고 상처만 있지 피부 변색과 태선화는 없다.
피부가 붉고 상처 있으면서 피부 변색과 태선화도 어느      정도 진행 중이다.
피부 변색과 태선화가 아주 심하게 진행 중이다.
6. 스테로이드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가볍게 연고제로 3~6개월 정도 사용했다.
1~2년 정도 경과 되었다.
심할 때는 주사까지 맞으면서 1~2년 정도 사용했다.
2년 이상 스테로이드로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다.
7. 잠
가려워서 긁적이긴 해도 6시간 이상 잘 잔다.
6시간 이상 자지만 자다깨다를 반복한다.
가려워 긁적이면서 4시간 정도 잔다.
가려워 긁다가 지쳐 3시간 이상을 못 잔다.
거의 못 자고 자다깨다를 반복한다.
체질진단을 위한 평소 몸의 상태 입니다. 해당되는 사항을 모두 체크하세요.
8. 심리상태
감정의 치우침이 별로 없고 매사에 긍정적이다.
감정의 편차가 심하고 비관적이고 우울하다.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 성질이 있다.
성격이 차분하면서 많이 참는 편이다.
어떤 경우 급하기도 하고 어뗜 경우는 냉철하게 판단하는 등 다양함을 가지고 있다.
겁이 많고 잘 놀라는 편이다.
9. 소화상태
식탐이 많고 빨리 먹고 많이 먹고 소화도 잘 되는 편이다.
식욕이 없고 양은 적고 조금씩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편이고 잘 체하는 편이다.
식탐이 많은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소화에는 별 문제 없다.
평소 소화에 별 문제 없는데 신경 쓰면 잘 체한다.
전에는 잘 체했는데 요즘은 소화력이 많이 좋아졌다.
10. 땀
평소 땀이 많은 편이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금방 땀이 나고 조금만 덥거나 매운 것을 먹어도 남들보다 유난히 땀이 많다.
평소 땀이 거의 없는 편이다 운동을 오래해도 땀이 많이 나지 않고 살짝 스며 나오는 정도이다.
조금 덥거나 매운 것을 먹어도 별로 땀이 없다.
남들 흘리는 만큼 흘리는 편이고 남들보다 많거나 아주 적지도 않다.
더위도 많이 타고 몸에 열은 많은 것 같은데 몸에 땀은 별로 없다.
다른 곳에 땀은 별로 없는데 손발에 땀이 유난히 많다.
땀을 흘리면 상쾌하고 몸이 가쁜하다.
땀을 흘리면 불쾌하고 찝찝하면서 피로하다.
11. 한열관계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다.
손발이 따뜻하고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다.
전에는 추위를 많이 탔는데 요즘은 오히려 더위를 타는 편이다.
전에는 더위를 많이 탔는데 요즘은 추위도 타는 편이다.
12. 평소 잠자는 습관
잘 때 선선한 것이 좋고 이불은 차내는 편이다.
잘 때 따뜻한 것이 좋고 이불은 폭 덮고 자는 편이다.
잠 버릇이 험하고 잘 때 움직임이 많다.
잠 버릇이 얌전하고 잘 때 움직임이 별로 없다.
너무 추워서 전기장판이나 양말을 신고 자는 편이다.
겨울에도 발이 답답해서 내놓고 자는 편이다.
잠귀가 둔해서 한번 잠들면 눈 떠보면 아침이다.
잠귀가 민감하고 예민해서 숙면을 못 취하는 편이다.
잘 때는 이불을 폭 덥고 자는데 선뜻해서 깨보면 이불은 차낸다.
처음에는 이불을 차내고 자지만 자다 보면 이불을 끌어다 덮는 편이다.
잘 때 코를 많이 곤다.
13. 음수
물을 많이 먹고 찬물을 즐겨 마시는 편이다.
물을 거의 안 먹고 마시게 되면 미지근한 물로 입만 축이는 편이다.
가만히 앉아서 아무 생각 없이 많이 먹는 편이다.
건강에 좋다 해서 일부러 물은 많이 먹을려고 해도 잘 안 먹어진다.
물은 많이 먹는 편인데 찬물 보다는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이 좋다.
찬물만 먹으면 속이 안 좋다.
14. 대변상태
항상 무르게 보는 편이다.
형태가 갖춰져 있고 한 덩어리 길게 보는 편이다.
하루에 한번 편안하게 잘 본다.
하루에 한번 보는데 오래 걸리고 약간 불편하다.
하루에 무르게 2-3차례 보는 편인데 보고 나서 덜 본 것 같아서 여러 차례 가게 된다.
2~3일에 한번 보고 아랫배 가스 차고 불편하다.
아랫배가 편하지 않으며 설사와 변비로 불규칙하다.
매일 못보고 2-3일에 한번 보는데 특별히 불편함은 없다.
밥만 먹으면 화장실 가는 편이다.
15. 소변상태
시원하게 잘 보고 이상 없다.
자주 마렵거나 보고 나서 불편한 느낌이 있다.
자주 보는 편인데 보고 나서 불편한 느낌은 없다.
밤에 자다 깨서 1~2번 본다.
뛰거나 줄넘기 하면 소변이 약간씩 새는 편이다.
16. 감기양상
감기를 잘 걸리는 편이다.
감기 잘 안 걸리는 편이다.
감기 걸리면 고열이 나고 목이 아프고 편도가 잘 붓는 편이다.
감기 걸리면 열은 거의 없고 으슬으슬 추우면서 콧물 가래 기침으로 온다.
감기 걸리더라도 금방 낫는 편이다.
감기 걸리면 오래 가는 편이다.
17. 기타사항
뒷목이 자주 뻣뻣하고 어깨근육이 잘 경직된다.
눈이 쉽게 피로하고 충혈 되면서 눈가가 가렵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과 손이 푸석푸석하고 잘 붓는 편이다.
저녁에 다리에 양말자국이 생기고 손도 약간 붓는 편이다.
코가 막혀서 뒤로 넘어가 목에 염증이 잘 생기는 비염증상이 있다.
찬바람 쐬면 코가 간지럽고 맑은 콧물이 흐르며 재채기가 나오는 알러지성 비염이 있다.
신경이 예민하고 민감하면서 신경질 적이고 겁이 많고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한 편이다.